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류현진은 동료들과 함께 일일 코치로 나서 직접 시범을 보이며 야구 꿈나무들을 열정적으로 지도했다.
올해로 2년 차를 맞은 ‘류현진 야구 캠프’에서 류현진은 앞으로도 행사를 계속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10여 년 만에 다시 태극마크를 달게 된 그는 유소년 선수들에 대한 애정과 함께 국가대표로서 더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야구대표팀이 일본과 치른 두 차례 평가전에서 사사구 23개를 허용하며 베테랑 투수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상황이다. 류현진 역시 자신의 역할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다.
짧은 휴식기를 가진 뒤 이미 몸 만들기에 돌입한 류현진은 불펜 등판도 상관없다며 팀을 위해 마지막 불꽃을 태울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이끌며 이른바 ‘베이징 키즈’를 탄생시켰던 류현진이 내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다시 한 번 한국 야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길 수 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