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설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24시간 비상 의료체계가 가동된다.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등 의료기관도 정상 운영된다.
서울시는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응급실 72곳을 설 연휴 기간에도 평소와 같이 24시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 응급실 혼잡을 줄이기 위해 경증 환자가 진료받을 수 있는 병·의원과 약국을 하루 평균 2,600여 곳 운영할 방침이다.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2026 설 연휴 종합정보’ 누리집과 각 자치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손목 닥터 9988’과 120 다산콜센터를 통해서도 관련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