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픽사베이김동균 부시장은 “태백시 공직자 모두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제설작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열선 설치 등 스마트 제설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폭설 상황에서도 보행과 차량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선제적 제설 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태백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