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농번기라 일손이 없어 양파를 캐지 못해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는데 이렇게 와서 도와주니 정말 고맙습니다” 남원시 식정동에 사는 농민 홍성진씨의 말이다.
30도를 오르내리는 6월 13일 무더위 속에서 남원시 총무과와 도통동 직원 15명이 농촌 일손돕기에 비지땀을 흘렸다.
이날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바쁜 업무이지만 업무를 잠시 미루고 남원시 식정동 홍성진(60세)씨 밭에서 양파를 수확했다. 뿐만아니라 그들은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개인차량으로 이동하고 점심도 각자 손수 준비했다.
일손돕기에 참가한 도통동 이일우 직원은 “비록 뙤약볕에서 양파를 캐는 작업은 매우 힘들었지만 농촌 일손을 도왔다는 마음에 가슴 뿌듯함을 느꼈다″라고 말하고 ″농민들이 애써 가꾼 농작물이 제값을 받았으면 좋겠다“ 라고 말을 덧붙였다.
한편, 남원시는 지난 5월 20일부터 6월 말까지 농촌일손돕기 알선창구를 개설하고 각실·과·소, 읍·면·동별로 10~20명 단위로 인원을 편성 농촌일손을 돕고 있다.
문의 : 남원시청 도통동 정철균 063-620-4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