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
고양시(시장 최성)는 여성주간을 맞이하여 고양여성영화제 「함께하는 우리...그래서 참 좋다」를 7월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고양영상미디어센터와 백석도서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제는 여성단체들간의 연대를 통해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민 감독과의 대화를 비롯하여 이란 영화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독일영화 ‘헤어드레서’ 등 세계의 우수 영화들이 상영되어 여성을 다양한 주제로 만나게 해 주었다.
특히나 올해 영화제에서는 평소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인디영화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켜 주었으며, 주제가 던져주는 여러 화두는 관객들로 하여금 여성의 삶, 내 삶을 재조명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다큐멘터리 ‘두 개의 선’을 통해 가족제도와 그 울타리 밖에서 겪게 되는 갈등을 다룬 지민감독과의 대화는 비슷한 또래의 자녀를 둔 부모 세대들 역시 귀 기울이고 다양한 삶의 형태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대화의 장을 제공했다.
4일 백석도서관에서 열린 영화평론가 심영섭의 특강에서는 영화 속에서 걸어 나와 우리에게 말을 걸어온 수많은 주인공들의 ‘삶’을 들여다보며 그 과정에서 ‘썩 괜찮은 나’로 명명한 자아를 찾아내 봄으로서 현실의 우리를 돌아보고 힘을 얻을 수 있게 했다.
한편, 올해로 17번째를 맞이하는 ‘고양시 여성주간’은 <희망을 안GO, 돌봄을 나누Go, 미래를 품GO>를 슬로건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7일에는 화정문화광장에서 축하공연, 무료 건강검진, 다양한 체험행사와 함께 기념식이 진행됐다.
더불어 20일에는 시민들의 여성정책발전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내기 위한 <신개념 여성정책제안 PT쇼> 여성정책토론회가 일산동구청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으로 여성의 삶과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제안을 공모중에 있다.
정책제안 접수문의는 031-907-1003으로 하면 되며, 고양시청홈페이지 새소식(1129번)을 참고하면 된다.
자료 제공 : 시민복지국 여성가족과(팀장 이영심 ☎ 8075-3331)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