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부안군은 지난 11일 ‘신성장 소득품목 개발선정 심의위원회’를 통해 전국 농어가 소득최고 도시 만들기 ‘5/5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2013년도 신성장 소득품목 지원’을 위한 19개 사업 예산 10억원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주요사업은 고사리 재배 3.2ha, 블랙쵸크베리 재배 0.7ha, 답리작 마늘재배 32ha, 양상추 재배 3ha, 답리작 찰수수 재배 25ha, 귀리 재배 11ha, 단호박 재배 7ha, 봄동 재배 4ha 등으로 현장조사 및 사업성 분석을 통해 결정했다.
군은 이번 심의위원회의 의결에 따라 내년도 예산에 전액 반영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
이와 관련, 올해 전략상품인 ‘ 부안 해풍애(海風愛) 절임배추’의 경우 부안군과 군농협, 부안유통새영농조합, (주)갯마을, 부강영농조합, 해넘이영농조합, 남부안참깨작목반, 우반골작목반이 연합사업단을 구성, 연간 400톤 2만 박스를 생산해 5억4000만원 가량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군 농촌활력과 관계자는 “기존의 농업경영 방식을 탈피하고 6차 산업 육성을 통해 한미FTA 등 세계시장 개방 속에서도 경쟁력을 키우는데 중점을 뒀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신성장 소득품목 사업 발굴 및 5/5 프로젝트 육성 사업추진으로 전국 농어가 소득 최고 도시 만들기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