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본관동에는 구내식당과 이발소, 수퍼마켓, 꽃집, 화장품점 등 각종 매장이 입주해 있다. 또 탁구장, 헬스장 등의 편의시설도 갖추어져 있다.
▲ 별관동에는 보건소, 보육시설, 모유수유실, 평생교육진흥원 등이 입주해 있다.
▲1.본관 2.의회 3.별관 4.문예회관 5.종합안내소 6.경비실 7.야외화장실 8.캐스케이드 9.백제몰계류 10.워터스크린 11.지하주차장 진입구(북측) 12.지하주차장 진입구(동측) 13.북측 옥외주차장 14.남측 옥외주차장 15.미술장식물 16.거울연못 17.생태수로 18.잔디광장 19.밝은 숲길
충남도는 지난 2일 문예회관에서 시무식을 갖고 내포신도시 신청사에서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신청사의 콘셉트는 ‘Great Hill(웅장한 언덕)’. 본청과 의회, 별관, 문예회관 등 4개 동이 아래로부터 기운을 타고 합쳐져서 하늘로 상승하는 웅장한 언덕을 표현한 것이다.
총 대지면적은 14만㎡.
지하 2층에 지상 7층 구조로 되어 있다. 담장없이 도민을 향해 활짝 열린 복합문화공간이다.
이곳에서 1320명의 공무원이 근무하게 된다.
이에 신청사의 곳곳을 살펴봤다.

▲ 의회동에는 충청남도체육회, 여성단체협의회 등 각종 단체들이 들어와 있고 4층에 국제회견장이 있다.
▲ 문예회관에는 836석의 대공연장과 세미나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