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이 책자는 국사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용으로 재미있는 역사 교육을 위해 제작되었다. 청동기의 제작 과정과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알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사진과 삽화로 수록하여 학생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하였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2011년부터 ‘청동 유물의 제작 특성 및 납동위원소 분석’에 관한 연구 과제를 수행하면서, 문헌 조사와 과학적 분석을 통해 청동기 제작 특성과 산지 추정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연구 결과물을 교육용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알기 쉽게 정리하여 책자로 계속 발간할 예정이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이번에 발간한 책자를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초등학교에 배포하고, 또 원문은 연구소 누리집(www.nrich.go.kr, 자료마당-문화유산연구지식포털-보존과학연구-기타)에 올려놓아 관심 있는 국민은 누구나 쉽게 열람할 수 있게 하였다.
<"옛날에는 청동기를 어떻게 만들었을까" 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