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성장 잠재력은 있으나 국내?외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지역 중소업체들의 e-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하여 추진하는 중소기업 홈페이지 제작 지원 사업에 10개 대상 기업을 확정하였다.
대상 기업 선정을 위하여 지난 2월 18일부터 3월 22일까지 접수를 받은 결과 총 15개 기업이 신청하였으며,
신청된 기업을 대상으로 외부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된 평가 위원회를 구성하여 기업평가, 정보화평가, 운영의지 및 수출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대상 기업을 확정하였다.
3년 이상 경과한 기업 5개, 외국어(중문) 홈페이지 1개, ‘12년 이후 창업 기업 4개가 선정되었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선정된 기업의 특성, 요구사항 등을 파악하여 기업의 욕구를 반영한 홈페이지를 올해 11월까지 제작하여 기업들의 사이버 마케팅 및 전자상거래를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40개 기업(국문 37, 외국어 3)에 무료 홈페이지를 제작 지원하였으며, 6월부터 기 구축된 업체의 전자상거래 매출, 운영 의지 등을 분석하여 10개 업체에 대해 홈페이지 개편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