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자료사진(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최근 무인 아이스크림점·편의점 등 비대면 영업점이 증가함에 따라 절도 사건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는 자체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울산시자치경찰위원회와 협업해 무인점포 범죄예방 홍보 포스터를 제작·배부한다.
무인점포는 관리 인력이 상주하지 않는 운영 특성상 범죄에 취약해 소액·상습 절도가 반복되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 이에 따라 검거 위주 대응에서 나아가 범죄 심리를 사전에 차단하는 예방중심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에 제작된 포스터에는 ▵CCTV 작동 및 녹화 중 안내 ▵소액 절도 경각심 이미지 ▵절도 범죄 처벌 규정 등 범죄예방 메시지를 명확히 해 범죄 억제 효과를 높이고 업주가 매장 내·외부에 쉽게 부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또한, 무인점포 주변을 중심으로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범죄예방진단 활동도 병행해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울산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홍보 활동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제작된 포스터를 손님들의 눈에 잘 띄는 계산대 주변이나 출입구에 부착하는 등 업주들의 자발적인 부착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