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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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소방서(서장 강대중)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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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청 최근 3년간 4월 구급활동을 분석한 결과 농기계 안전사고 건수가 115건에 달했으며, 사용 빈도가 높은 경운기(46%)와 트랙터(26%)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또한, 농기계 작업사고 유형을 보면 부주의가 56.5%로 가장 높았으며 운전 미숙(21.7%), 열악한 작업 조건(13%), 음주(6.5%), 기계고장(2.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주요내용으로는 새참으로 곁들인 막걸리 한잔도 음주운전이 되며 사고의 원인이 되므로 술을 마셨을 때에는 농기계 작업은 자제하고 음주운전은 금지해야 하며, 농기계 적재함에 야광 반사판 및 방향지시등을 부착하고 흙이나 기름때를 수시로 닦아 뒤따르는 차량이 잘 식별할 수 있도록 해 추돌에 대비해야 한다.
또한 비탈길이나 좁은 농로에서는 자신의 운전 실력을 과신하지 않고 항상 여유 있는 마음으로 천천히 운전해야 하며 작업을 끝내고 귀가하는 일몰 직후나 야간에는 사고의 위험이 매우 높으므로 가급적 운전을 자제해야 한다.
농기계 안전사고는 오후 4~7시 사이에 주로 많이 발생하고 사고 유형이 대부분이 추락에 의한 골절, 전복에 의한 압사사고로 농촌인구의 고령화에 따른 체력적인 한계로 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무리한 농기계 조작을 자제해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농기계 안전사고의 25%가 5~6월에 발생하며 90% 이상이 운전자의 부주의와 음주운전 등으로 발생하고 있어 농업인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 된다”며 “관할 기관들과 적극 협조해 단 한건의 농기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 해 나가겠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