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포스코에너지 임원이 기내에서 승무원을 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나 화제다. 포스코는 21일 오후 공식 블로그를 통해 "먼저 포스코에너지에서 발생한 일련의 일들에 대해 패밀리사를 대표하여 깊은 유감을 표시한다"고 사과했다. 앞서 지난 15일 포스코에너지 임원이 대한항공 기내 비즈니스석에서 “라면이 덜 익었고 짜다”며 손에 들고 있던 잡지로 여승무원의 얼굴을 때리는 폭행사건이 일어났다. 이에 폭행을 당한 여 승무원은 미국에 도착해 현지 경찰에 폭행 사실을 신고했고, 결국 미국 입국이 허가되지않아 돌아오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해당 승무원의 소속사인 대한항공은 법적소송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폭행을 휘두룬 남성의 소속 포스코는 “현재 감사 담당부서에서 진상을 면밀하게 조사하고 있으며 조속한 시일 내에 엄중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고 공식 사과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