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정부는 입주기업들과 공단내 협력업체들이 정상적인 기업활동을 계속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범정부적인 관련 대책을 마련해 나갈 것이며, 북한 당국은 우선 남북간 합의와 개성공단 관련 법령에 입각하여, 우리 입주기업들의 재산에 대한 철저한 보호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며, 당면하여 완제품ㆍ원부자재 반출을 위해 적극 협조해주기 바란다고 했다.
나아가서, 우리 국민들과 국제사회가 신뢰할 수 있는 공단운영을 보장해야 할 것이고 정부는 앞으로도 어떠한 정치적 이해득실에 앞서, 우리 국민의 신변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책임있는 조치를 다해 나갈 것이며, 개성공단은 지난 2003년 6월 착공 이래 남북관계 발전의 마중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음. 앞으로 정부는 개성공단의 정상화를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