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수원시는 지난 6일 식품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장안구민회관에서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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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행사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국회의원, 시의장, 위생관련단체장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365일 안전한 식품, 건강한 도시’라는 슬로건으로 시민안전에 대한 시민관심 제고와 식품위생의 질을 향상시키고, 식품관련 영업자들의 식품안전의식 및 위생관리에 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체험관 및 홍보관, 전시관 등이 있으며, 식품생산 현장과 소비자 보호활동 등 각 분야에서 식품안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포상했다.
체험관에서는 세계 5개국 음식문화체험과 1830손씻기체험, 세균배양배지 손도장체험 등 건강클리닉 체험관이 운영됐고, 식품안전홍보관에서는 현미경을 통해 다양한 미생물보기, 어린이 식생활 안전 전시관을 운영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시민의 먹거리에 대한 불안을 사전에 차단하고, 식중독 등의 식품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