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브 페스티벌, ‘2026 대형한류행사’연계 공모 최종 선정
충주시는 ‘2026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2026 대형 한류종합행사(MyK FESTA) 연계 지방자치단체 행사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문체부가 주최하는 대형 한류종합행사의 전국적 파급력을 지역으로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전국 12개 지자체가 응모한 가운데 충주를 포함한 5개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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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과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연천군지회에서는 지난 25일 6.25 제63주년을 맞이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국가안보의식을 재무장 하기위해 호국안보 결의대회를 전곡역과장에서 개최했다.
25일 군 관계자에 따르면, 기념식에는 김규선 군수를 대신해 참석한 신낭현 부군수를 비롯한 주요내빈과 400여명의 회원 및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안보의식 함양과 순국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연천군수는 부군수가 대리 낭독한 축사를 통하여 6.25 참전 용사들의 피와 땀으로 이룬 위대한 대한민국을 자유 민주주의의 진정한 가치와 이념을 이 땅에 확고히 하고 남북이 하나 된 새로운 자유와 평화를 탄생시켜야 할 것을 강조하는 한편, 6.25 참전을 통해서 조국의 안녕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으신 참전 용사 분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에 감사를 표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국민의례, 참전유공자격려 및 표창, 대회사, 결의문 낭독, 전우가 합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결의문을 통해 북한의 대남무력적화 야욕을 강력하게 규탄 하는 한편, 종북세력의 척결과 6.25전쟁 역사의 올바른 인식을 연천군 6.25참전유공자회원일동으로 촉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