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브 페스티벌, ‘2026 대형한류행사’연계 공모 최종 선정
충주시는 ‘2026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2026 대형 한류종합행사(MyK FESTA) 연계 지방자치단체 행사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문체부가 주최하는 대형 한류종합행사의 전국적 파급력을 지역으로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전국 12개 지자체가 응모한 가운데 충주를 포함한 5개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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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보건의료원은 지난 24일 제68회 치아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구강건강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바른 구강관리로 인해 평생건강에 기여하고자 치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군 보건의료원에 따르면, 1946년 대한치과의사협회의 전신인 조선치과의사회에서 어린이의 첫 영구치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숫자와, 어금니(臼齒)의『구』자를 숫자화 하여 6월 9일을『치아의 날』로 정하여 시행하고 있으며 금년은 다소 늦게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매년 치아의 날이 속하는 6월을 구강보건의 달로 정하고, 각 시,군 보건소와 대한구강보건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등 민간단체에서 치아의 날 기념식, 무료구강검진, 구강보건교육 및 잇솔질 교육, 홍보물 배부 및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행사를 전개했다.
연천군은 금년 5일 장날을 이용해서“치아건강 당신의 미래에게 주는 선물입니다”란 슬로건을 걸고 각 부서 직원이 참여하여 치아 건강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기도 했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지역주민 스스로가 구강건강에 대한 바른 인식과 스스로 구강보건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