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화성소방서(서장 권용성)는 지난 2월 23일부터 시행된 다중이용업소 화재배상책임보험 의무가입 유예기간(8월 22일)이 도래함에 따라 다중이용업소 관계자들의 보험가입을 촉구했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보험 의무가입은 상대적으로 안전에 취약한 노래연습장 등 22개 다중이용업소에 화재가 발생할 때 피해보상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신설된 것으로 기존 다중이용업소는 8월 22일까지 화재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해야 하고 신규 업소는 영업전 반드시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화재배상책임보험에 대한 가입안내 및 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지만 화성시는 총 1,334개의 다중이용업소 중 단지 110개 업소 만이 화재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한 실정이다.
화성소방서 관계자는“화재배상책임보험은 업소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가입해야 하며, 미가입 시 기간에 따라 30만원 ~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방침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