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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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천군자원봉사센터가 연천군 실의에 빠진 수재민구호를 위해 소매을 걷었다.
군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장마가 시작되면서 지반이 약해진 상태에서 11~15일 간 367mm를 기록한 폭우가 내리면서 피해가구 늘어나고 났다고 밝혔다.
(사)연천군자원봉사센터는 이에 따라 7월 13일부터 자체 비상근무를 하며 피해지역을 신속히 파악하고, 산하단체들과 재난복구 자원봉사활동을 연계해 나갔다. 재난복구 자원봉사활동에는 적십자 다정봉사회, 적십자 연천전곡한마음봉사회, 적십자 비둘기봉사회, 적십자 청산봉사회, 적십자 한마음봉사회, 적십자 어울림봉사회, 연천나누미로타리클럽, 자연보호연천군지회, 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 연천군지부, 바르게살기 연천군협의회, 연천군새마을회, 연천군새마을부녀회, 자유총연맹 연천군지부 단체 등이 참여하여 대대적인 재난 복구작업에 나섰다.
14일부터 시작된 자원봉사 활동은 현재 총 15여 가구 재난복구 활동을 완료한 상태이다. 특히, 노약자나 어린이가 있는 가구들을 적시 파악하여, 우선 대처함으로써 수해로 오는 2차 피해들을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한다.
(사)연천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난대비훈련을 강화 할 것이며 재난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주변 이웃들과 함께 모두가 행복한 연천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