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3 전국소상공인대회(이대욱) © 이정수 | |
11월 26일 서울 SETEC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3 전국소상공인대회’에서 안성시 신흥동에서 실내장식 사업을 운영하는 현대종합장식 이대욱 사장이 모범소상공인으로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했다.
이대욱 사장은 어려운 생활환경을 극복하고, 소상공인 창업자금 2천만원으로 인테리어사업을 창업해 10여 년 동안 사업을 유지하여 왔으며, 현재는 지역발전과 후계자 양성에 힘쓰고 있어 모범소상공인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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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협력 사업이나 독거노인들을 지원해주는 사업에 가능하면 참여 하려 노력하고, 어려운 이들에게 조그만 힘이라도 보태고자 노력하고 있는 이대욱 사장은 “자신이 어려운 시절을 생각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생활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에겐 큰 기쁨”이라며, “창업당시와 사업을 운영하는 동안 어려운 일이 생길 때 마다 받은 도움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 빚을 갚는 심정으로 창업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하며, 창업도우미를 역할을 하고 있다.
매년 중기청과 소상공인진흥원에서는 전국소상공인대회개최를 통해 소상공인 발전에 공로가 있는 모범소상공인, 육성공로자 및 지원우수단체를 발굴·포상해, 경영 및 근로 의욕을 고취하고, 소상공인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 날 중소기업청장을 비롯해 소상공인진흥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대행사로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 소상공인업체 전시 판매부스 운영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으며, 11월 29일까지 SETEC 제3전시실에서 부대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