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적 원인에 의한 화재로 추정, 피해액 600여만원 발생해
보령소방서(서장 채수철)는 23일 오전 7시경 보령시 웅천읍 수부리 소재 방앗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화재로 인하여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방앗간 1층 건물 38㎡과 집기류 등을 태우고 6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으며 화재진압을 위하여 소방공무원 20여명과 소방차량 8대가 동원됐다.
화재원인은 전기적원인(단락)으로 추정되며 소방서 관계자는 사전에 전기시설 안전점검을 철저히 하여 겨울철 전기로 인한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