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소방서, 2013년 화재발생 분석 발표)
안성소방서는 2013년 화재발생분석결과 총 288건의 화재와 인명피해 사망1명, 약 1,000억 여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고 밝혔다.
화재 출동건수는 288건으로 전년대비 349건에 비해 7%가량 감소한 반면, 재산피해는 안성에서 발생한 코리아냉장 화재와 관련하여 전년도 약23억에 비해 98%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원인별 화재발생 현황으로는 부주의가 114건으로 40%를 차지해 가장 높았으며, 전기 70건(24%), 기계 36건(13%)의 순으로 나타났다.
안성소방서 관계자는 “2013년 화재통계 분석 결과를 토대로 화재예방홍보 및 소방안전교육활동의 확대를 통해 시민의 안전의식 수준을 높여 부주의로 인한 화재발생을 감소 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