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고용노동부처 고위 공무원들이 우리나라 취업포털 시장 현황을 배우기 위해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 사람인HR을 방문했다.
리크루팅 전문기업 사람인HR(
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 143240)은 지난 13일 아세안 9개국의 노동정책수립 담당 공무원들이 회사를 방문해 국내 취업포털 시장 현황 및 사람인의 사업운영에 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중앙공무원교육원에서 아세안 각국과의 국가발전 경험 및 공동발전 모색을 위해 마련한 ‘ASEAN공무원 인적자원개발과정’ 중 우리나라의 선진화된 노동시장정보시스템을 보여줄 수 있는 민간 취업포털 대표로 사람인이 선정되면서 이루어졌다.
사람인은 업계 최초로 매칭 서비스를 도입하고, 최근 이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연구소를 설립하며 미스매칭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또, 고졸채용, 모바일 등 채용 시장의 변화에 맞춰 특화된 서비스를 개발하며 업계를 선도해왔다.
베트남, 태국,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9개 회원국 노동부 공무원 17명은 사람인을 방문해, 구직자와 구인자의 이용 패턴에 따라 맞춤 채용정보와 인재정보를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매칭 서비스와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의 성공적인 운영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사람인HR의 이정근 대표는 “사람인은 공채, 매칭, 양방향 소통 등 구인-구직 효과를 극대화하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개발하며 실업률 감소를 위해 힘써왔다.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이번 탐방이 대한민국을 넘어 동남아시아 국가 모두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고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