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이 28일 오전,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사를 추모 행렬이 계속되고 있는 단원고등학교 앞을 찾았다. |
전쟁터에 있는 사람의 조속한 무사 귀환을 바라는 뜻으로 나무에 노란 리본을 매달은 것에서 유래했다고 하는, 세월호에 탑승한 단원고 학생들의 무사 귀환을 바라는 마음으로 매달은 노란 리본들이 수 없이 늘어서 있다. |
세월호 침몰사고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들을 추모하기 위한 국화꽃이 가득하다. |
세월호에 탑승한 단원고 학생들에게 전하는 메세지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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