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즈넉한 폐사지인 성주사지에서 건국신화 만들기, 탑 만들기 등 체험행사
문화재청 예비 사회적기업인 백제문화원(대표 서오선)에서는 오는 26·27일(토·일)과 8월 9·10일(토·일)에 우리나라 구산선문 중 하나인 보령 성주사지에서 ‘보령 성주사지 생생문화재캠프 1박2일’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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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적 제307호로 지정된 보령 성주사지에는 건물은 남아있지 않지만 탑과 불상, 최치원이 썼다고 알려진 보령 성주사지낭혜화상탑비(국보 제8호)가 남아있다.
생생문화재캠프 1박2일은 고즈넉한 폐사지인 성주사지에서 건국신화 만들기, 탑 만들기, 탑돌이, 발굴체험, 작은 음악회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생생한 백제의 역사와 백제인의 모습을 전한다.
또한 가족과 함께 문화유산의 품에서 캠핑을 하며 힐링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자녀와 부모 모두에게 매우 뜻 깊은 경험이 될 것이다.
더불어 ‘보령 성주사지 생생문화재캠프 1박2일’은 보령의 문화재를 널리 알릴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참가비는 가족당 3만원(기본 캠핑도구 지참가족)이며, 자세한 사항은 백제문화원(☎042-471-7212)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