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김포시에서 운영중인 스마토피아센터의 CCTV 실시간 관제 시스템이 강력범죄 대처와 범죄예방에 결정적 역할을 하며 스마토피아센터 통합 운영의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7월 9일 새벽 관제요원 A씨는 장기동 풍년근린공원 내 잔디밭에 술에 취해 누워있는 시민을 발견하고 근무 경찰관에게 신속한 상황보고를 했다. 이후 유심히 관찰하던 중 양복상의 지갑 절도용의자를 확인하고 즉시 핫라인을 통해 경찰이 출동하도록 조치하는 한편, 취객의 보호자 인계시까지 상황을 관제하는 등 시민의 안전과 범죄예방에 크게 기여했다.
스마토피아센터는 지난 1일에도 범죄 취약시간대의 집중 모니터링를 통해 사우동 먹자골목 취객을 경찰관에게 인계 후 안전 귀가를 시켰으며, 6월에는 성폭력 용의자인 외국인의 인상착의를 확보해 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등 크고 작은 각종 사건해결에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스마토피아센터 관제요원의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사건 해결에 앞장서고 있으며, 범죄발생 우려가 있는 곳은 경찰 상황실과 실시간 연계해 범죄 예방에도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방범 및 교통 CCTV관제센터를 지난 6월부터 장기동 스마토피아센터로 통합이전하고 있고 방범을 비롯 재난, 불법주정차, 교통관제 등 CCTV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관제 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김포경찰서와 유기적 협업체계로 시민 중심의 안전도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