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미술관, 반 고흐와 신홍규 컬렉션 전시 연장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립미술관은 지난해 11월부터 인기리에 진행되고 있는 국제전 ‘반 고흐와 현대미술의 만남 : 신홍규 컬렉션’의 전시 기간을 오는 2월 22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울산 출신으로 미국 뉴욕에서 활동 중인 국제적 수집가(컬렉터) 신홍규 신갤러리 대표의 소장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신 대표가 고향 ...
충북 청주시는 10월말까지 폐업·이전 등으로 주인 없이 방치된 무연고 간판에 대한 일제조사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시는 도로변 불법 안내간판 등 도시미관을 해치고, 태풍 등 재해발생 시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은 간판을 모두 정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시민들의 신고와 신청을 받아 정비대상 간판을 선정한 뒤 11월부터는 본격적인 철거 작업에 나선다.
청주시 최용한 공공디자인과장은 “도시미관 개선과 시민 안전을 위해 무연고 간판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주변에 철거대상 광고물이 있으면 빠짐없이 신청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