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미술관, 반 고흐와 신홍규 컬렉션 전시 연장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립미술관은 지난해 11월부터 인기리에 진행되고 있는 국제전 ‘반 고흐와 현대미술의 만남 : 신홍규 컬렉션’의 전시 기간을 오는 2월 22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울산 출신으로 미국 뉴욕에서 활동 중인 국제적 수집가(컬렉터) 신홍규 신갤러리 대표의 소장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신 대표가 고향 ...
지난3일 여수경찰서(서장 하태옥)에서는새벽 사망사고를 내고 달아난 최모(39세,남)씨를 사고 발생 11시간 여만에 오늘 여수시 관문동에서 잠복중 검거했다.
최모씨는 3일 새벽 03시 49시경 여수시 남산동 KT앞 도로에서 혈중 알콜농도 (0.057%) 상태에서 쏘렌토 차량을 운전하고 도로상에서 노점상을 하는 정모(64세,여)씨와 손모(80세,남)를 치여 숨지게 하고 손모씨의 부인 양모(65세,여 에게는 중상을 입히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고차량의 도주로를 따라 주차된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 및 여수시 교통통합관제쎈타와 공조 하여 주변 CCTV를 분석하여 일대를 수색한 결과 위 검거 장소에서 용의차량을 발견하고 주차된 차량 주변에 잠복근무 중 현장에 나타 피의자를 검거하였다.
경찰은 피해의 중대성에 비추어 운전자 최씨에 대해서는 조사 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