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보령시, 2026 상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 개강
보령시는 신규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위해 ‘2026년 상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를 4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총 7회, 41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 내용은 ▲귀농·귀촌 정책 이해 및 귀농설계 ▲농지 이해 및 농지법·세무·회계 ▲원예작물 기초 실습 ▲소형 농업기계 활용 ▲농산물 가공의 이해 및 실습 ...
충북 단양군이 이달 11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본격적인 버섯채취 시기를 맞아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자연산 버섯에 대한 불법 채취 특별단속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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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난 10일까지를 계도기간으로 정해 홍보하고, 11일부터는 각 마을회, 국립공원, 국유림관리소와 합동으로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집중단속에 돌입했다.
단속지역은 버섯 주요생산지인 단성면(가산,벌천,장회,양당,고평,두항)과 대강면(황정,사동,올산,미노,직티,방곡,사인암) 등 2개면 14개리다.
특히, 인터넷 카페, SNS 등을 통해 버섯채취자를 모집해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집단으로 임산물을 채취해 가는 행위를 우선 단속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산림내 산나물․산약초 등 임산물은 산림소유자(군수, 국유림관리소, 개인 소유자)의 동의를 얻은 경우에만 채취가 가능하다. 임산물 채취 허가를 받았다고 해도 관련법에 희귀, 멸종위기 식물 등은 채취할 수 없다.
동의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다 적발되면 무단 절취 행위에 해당해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