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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경찰서(서장 조용태)는 제 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하여 지난 15일 오전 강화경찰서에서 김포경찰서, 강화군청 관계자와 합동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아시아경기 대회의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하여 김포경찰서와 강화군청과 함께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각 나라 선수 이동로인 김포 정체 예상 구역에 경찰관 배치, 고인돌 경기장 주변 주·정차 없는 거리 조성 등으로 선수들의 불편을 최소화하여 최상의 컨디션에서 경기를 치를수 있도록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 관계를 당부하였다.
이날 참석한 유관기관은 국가적인 행사에 모두 하나되어 성공적인 인천아시안경기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