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보령시, 2026 상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 개강
보령시는 신규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위해 ‘2026년 상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를 4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총 7회, 41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 내용은 ▲귀농·귀촌 정책 이해 및 귀농설계 ▲농지 이해 및 농지법·세무·회계 ▲원예작물 기초 실습 ▲소형 농업기계 활용 ▲농산물 가공의 이해 및 실습 ...
대전지방국토관리청 충주국토관리사무소(소장 양장헌)는 '14.9.22일부터 9.26일(5일)까지 도로파손과 대형사고를 유발하는 도로위의 폭군인 과적 등 불법운행에 대하여 관할 경찰서 및 해당 지자체와 특별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총중량 40톤 및 축중량 10톤 초과한 과적 차량 ▲적재물을 포함해 길이 16.7m, 폭 2.5m, 높이 4.2m를 초과한 차량 ▲적재물 덮개가 없거나 적재물이 떨어질 우려가 있는 적재불량차량 ▲불법으로 구조를 변경한 차량에 대하여 집중 단속한다.
제 축중량 12톤 초과 과적차량 1대가 지나가는 것은 승용차 15만대가 지나가는 것과 같은 도로파손의 악영향을 미쳐 도로 수명을 단축시키고, 교통사고 치사율도 승용차의 4배 이상으로 운전자들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다.
충주국토관리사무소는 이번 특별단속 기간 중에 고정검문소 외에 이동단속조를 추가 편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적발된 차량의 운전자에 대해서는 50만원에서 최고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충주국토관리사무소 관계자는 ‘과적 운행에 따른 경제적 손실이 매우 크고 또한 운전자 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갈 수 있는 만큼 운전자와 화주들 스스로가 과적 운행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