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보령시, 2026 상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 개강
보령시는 신규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위해 ‘2026년 상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를 4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총 7회, 41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 내용은 ▲귀농·귀촌 정책 이해 및 귀농설계 ▲농지 이해 및 농지법·세무·회계 ▲원예작물 기초 실습 ▲소형 농업기계 활용 ▲농산물 가공의 이해 및 실습 ...
충북 제천시 강저로 11길 제천강저국민임대주택단지내 도로에 싱크홀이 발견돼 이곳을 지나는 운전자 및 주민들이 크게 불안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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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이지역 주민들에 따르면 몇 일전부터 인도와 차도 경계부분에 균열이 발생하더니 깨어진 도로사이로 구멍 발생했다는 것이다.
뉴스21의 확인 결과 오수 맨홀 인근에 20~30cm 파손된 아스팔트로 안에는 깊이 1.5~2m의 공간이 생겨 현재는 도로가 지표면에서 공중에 떠 있는 상황이다.
이곳 단지에는 각종 건축물 공사가 진행되고 있어 대형 차량의 진입출입 잦은데다 주민들이 산책길로 자주 이용되고 있어 안전사고의 위험이 우려되고 있다.
제천강저국민임대주택단제는 LH공사 지난 2005년 12월 착공 2011년 12월 준공되어 현재는 제천시가 도로,공원,공공시설 등에 대한 보수, 유지관리를 맡고 있다.
제천시의 한관계자는 “도로에 발생한 싱크홀을 확인한 결과 어느 정도의 크기인지는 확인할 수 없으나 시공 당시 맨홀주변에 다짐을 충분히 하지 않아 발생한 것 같다”며 “이구간에 대해 통행을 금지시키고 조만간 보수공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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