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충북 제천 유일의 전문극단 ‘언덕과 개울’(대표 현경석)이 세명대 학생을 비롯한 지역 청년들과 시민의 문화향유를 위해 오는 10월 1일 오후 7시 세명대학교와 10월 4일 오후 5시에는 서울 국립극장에서 햄릿 공연을 갖는다.
창단 10주년 기념공연작으로 대문호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공연하는데 '언덕과 개울'은 고대 그리스 정통연극의 원형을 재현하겠다는 포부로 기획됐다.
특히 야외에서 진행되는 공연에 적응하기 위해 배우들은 폭염을 뚫고 3개월 이상 체력단련과 발성훈련으로 기량을 연마했다.
10월 4일 서울 국립극장 공연은 지역 연극이 중앙무대로 진출하는 첫 사례라 할 정도로 의미가 깊어 제천 연극 발전사에 큰 이정표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