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안성소방서(서장 임정호)는 10월 6일 오전 다가오는 겨울철을 대비하여 주택화재 예방 및 소소심 캠페인(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 익히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를 비롯한 유관기관 등 30여명이 참여하였고, 원거리마을 취약주택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점검과 주택화재예방 홍보 및 마을주민과 등산객을 대상으로 소소심 교육을 실시하였다.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2012년 2월5일부터 개정•시행된 ‘소방시설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관한법률’에 따라 주택 신축과 개조 시 기초소방시설(소화기,단독 경보형 감지기)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하며, 기존 주택도 2017년 2월 4일까지 설치를 완료해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주택화재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고 인명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시민들은 언제든지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갖고 소화기 등 기초 소방시설을 마련하는 등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