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2026 상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 개강
보령시는 신규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위해 ‘2026년 상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를 4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총 7회, 41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 내용은 ▲귀농·귀촌 정책 이해 및 귀농설계 ▲농지 이해 및 농지법·세무·회계 ▲원예작물 기초 실습 ▲소형 농업기계 활용 ▲농산물 가공의 이해 및 실습 ...
충청북도는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금년도 소상공인 육성자금 350억원 중 마지막인 5차 지원금 50억원(금년 누계 350억원)을 지원한다. 재원은 금융기관 협력자금으로 운영되는데, 도에서는 2%의 이차보전을 실시한다.
접수기간은 10월 13일(월)부터 17일(금)까지 5일간이다. 지원조건은 업체당 최고 5천만원, 3년 이내 일시상환으로, 대출 금리는 시중은행 금리보다 2% 낮은 2~4%로의 저금리로 운영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지원대상은 도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일 현재 휴·폐업자와 사치향락 등 일부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충북신용보증재단 본점이나 충주, 남부, 제천지점에서 자금신청을 접수하는데, 신청 후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도내 11개 금융기관에서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김문근 경제정책과장은 “자금지원을 통해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