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보령시, 2026 상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 개강
보령시는 신규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위해 ‘2026년 상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를 4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총 7회, 41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 내용은 ▲귀농·귀촌 정책 이해 및 귀농설계 ▲농지 이해 및 농지법·세무·회계 ▲원예작물 기초 실습 ▲소형 농업기계 활용 ▲농산물 가공의 이해 및 실습 ...
충북 충주시는 지난해 4월부터 추진해 온 ‘2013년 지적재조사사업 신양1지구’의 경계결정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8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청주지방법원 충주지원 이수현 판사를 위원장으로 충주시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 주덕읍 신양1지구 429필지 45만3000㎡에 대한 지적재조사 경계확정에 대한 심의를 마치고 경계를 결정했다.
이번에 경계 결정된 결과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각각 통지될 예정이다.
경계결정통지서를 받은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경계 결정에 이의가 있는 경우 통지 받은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된 토지는 경계결정위원회의 재심의를 통해 경계를 확정하고 올해 12월말까지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경계 확정된 지적을 바탕으로 기존 지적공부 폐쇄 및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하게 되며 조정금 산정과 함께 관할 등기소에 등기촉탁을 완료하게 된다.
충주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주민 불편, 토지분쟁, 측량비용부담이 해소되고 불규칙한 토지형상의 정형화는 물론, 맹지를 해소하는 등 경계가 분명해져 분쟁이 사라지는 사회갈등 조정효과와 아울러 국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