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조길형 충북 충주시장이 21일 주한미국대사관을 방문해 성김 주한 미국대사에게 충주시 명예시민으로서 그동안의 관심과 애정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로 충주시민 명의의 감사패를 전달했다.
오는 24일 이임하는 성김 대사는 최초의 한국계 미국인 대사로 한국에 부임해 지난 3년간 양국의 이익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특히 2012년부터는 충주시 명예시민으로서 충주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성김 대사는 주한 미국대사로 부임 후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충주시민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개최하여 시의 위상을 제고하고 시민들에게 자부심을 선사하는 등 그동안 충주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여왔다.
특히, 각종 언론 인터뷰에서 한국에서의 기억 중 충주방문을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할 만큼 성김 대사는 충주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이 자리에서 성김 대사는 “부친이 과거 충주에 거주했으며, 백부 역시 충주의 초대 국회의원을 지내는 등 충주시는 고향과 같은 곳”이라며, “충주시민의 각별한 애정과 관심에 감사드리고, 귀국 후에도 충주에 대한 고마움을 잊지 않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종배 국회의원은 국정감사 관계로 함께 자리하지 못했지만, 감사서한을 통해 성김 대사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