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2026 상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 개강
보령시는 신규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위해 ‘2026년 상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를 4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총 7회, 41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 내용은 ▲귀농·귀촌 정책 이해 및 귀농설계 ▲농지 이해 및 농지법·세무·회계 ▲원예작물 기초 실습 ▲소형 농업기계 활용 ▲농산물 가공의 이해 및 실습 ...
전국체전 개최를 위한 체육시설 확충, 안정적 고용창출 및 지역균형개발 촉진을 위한 산업용지 확보, 수질개선에 따른 충주시 주거환경 개선 등 시민에게 꼭 필요하고 시급성이 요구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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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중 부시장은 이 외에도 지방교부세 확보와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예산 지원을 거듭 당부했다. 충북 충주시김광중부시장이 22일 안행부를 방문해 지역발전위원장, 제1차관 등을 만나 주요 지역현안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협조를 구했다.
김 부시장은 안행부에 심의 의뢰돼 오는 24일 심사하게 될 지방재정투융자심사대상 5개 사업이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도록 힘써줄 것을 요청했다.
지방재정 투융자사업 심사는 지방예산의 계획적·효율적 운영과 각종 투자 사업에 대한 무분별한 중복투자를 방지하기 위해 주요 투자사업 및 행사성 사업에 대해 예산편성 전에 사업의 타당성·효율성 등을 심사하는 제도로, 심사 결과에 따라 사업 추진 여부가 결정된다.
안행부에서 심사하게 될 대상사업은 충주종합스포츠타운 조성, 제5산업단지 조성, 동지역하수관로정비, 소태면 농어촌생활용수개발, 충주에코폴리스사업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