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 동구지구협의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동구지구협의회(회장 송연정)는 1월 29일 오전 10시 구청 5층 중강당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적십자 봉사원과 내빈 등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및 결산보고, 임원 선출, 예산 심의 등이 진행되었으며, 2부 이취임식은...
충북 청주시 대표 하천인 무심천의 수질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주시는 무심천 등 9개 하천 20개 지점에서 하천 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대부분 하천의 수질이 1등급으로 나왔다고 23일 밝혔다.
환경정책기본법상 하천 수질은 1등급(Ia, Ib)에서 6등급(Ⅵ)까지 총 7단계로 구분하고 있다. 무심천 수질은 1등급(Ib)을 기록했다.
BOD(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는 최대 3.1mg/L, 최소 0.9mg/L, 평균 1.8mg/L로 조사됐다.
1등급(Ib)은 일반적인 정수처리 후 생활용수로 사용할 수 있는 상태의 수질이다.
무심천의 1~2분기 수질은 3등급이었으나, 3분기 들어 1등급으로 올라섰다.
명암천과 영운천은 1등급(Ia)으로 수질이 가장 좋았고, 가경천과 율량천, 월운천 등도 무심천과 같은 1등급(Ib)으로 조사됐다. 발산천은 2등급, 석남·미평천은 3등급을 기록했다.
시 관계자는 “하수관거 정비사업과 월류수 처리 시설 설치사업 등 수질개선 정책 추진으로 무심천 수질이 좋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