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청주지방검찰청 제천지청(지청장 신자용)은 최명현 전 시장과 이근구 현 시장간에 고소, 고발로 각종 소문과 억측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이는 검찰의 공식입장이 아니라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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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4지방선거 과정에서 이근규(새정치민주연합)시장이 최명현(새누리당) 전 시장을 허위사실공표와 후보자 비방혐의로 고소한데 이어 최 전시장도 이시장을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고소해 검찰의 조사가 진행중에 있다.
그러나 최근 “이근규시장의 새로운 혐의가 드러나 추가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거나 “이시장의 소환시기가 임박해 오는 28일 검찰조사를 받기 위해 일정도 취소했다”는 등의 각종 추측으로 지역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이에대해 검찰관계자는 "이근규시장의 소환시기에 대해 결정된 바는 전혀 없으며 일부에서 28일 운운하고 있으나 그날은 제천지청의 자체행사가 있다"고 밝혀 소환 조사가 어렵다는 뜻을 비쳤다.
특히 "이시장의 새로운 추가혐의가 밝혀져 수사하고 있다" 등에 대해서는 "추가혐의에 대해 조사하는 것은 없으며 검찰에서 그같은 사실을 확인적이 없다"고 밝혔다.
한편 검찰은 “공직선거법의 공소시효가 오는 12월 4일로 수사를 공소시효 날짜에 임박해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아직 참고인 조사가 끝난 상태가 아니어서 11월중에는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