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청주지방검찰청 제천지청(지청장 신자용)은 최명현 전 시장과 이근구 현 시장간에 고소, 고발로 각종 소문과 억측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이는 검찰의 공식입장이 아니라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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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4지방선거 과정에서 이근규(새정치민주연합)시장이 최명현(새누리당) 전 시장을 허위사실공표와 후보자 비방혐의로 고소한데 이어 최 전시장도 이시장을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고소해 검찰의 조사가 진행중에 있다.
그러나 최근 “이근규시장의 새로운 혐의가 드러나 추가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거나 “이시장의 소환시기가 임박해 오는 28일 검찰조사를 받기 위해 일정도 취소했다”는 등의 각종 추측으로 지역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이에대해 검찰관계자는 "이근규시장의 소환시기에 대해 결정된 바는 전혀 없으며 일부에서 28일 운운하고 있으나 그날은 제천지청의 자체행사가 있다"고 밝혀 소환 조사가 어렵다는 뜻을 비쳤다.
특히 "이시장의 새로운 추가혐의가 밝혀져 수사하고 있다" 등에 대해서는 "추가혐의에 대해 조사하는 것은 없으며 검찰에서 그같은 사실을 확인적이 없다"고 밝혔다.
한편 검찰은 “공직선거법의 공소시효가 오는 12월 4일로 수사를 공소시효 날짜에 임박해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아직 참고인 조사가 끝난 상태가 아니어서 11월중에는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