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보령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이 유소년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72개 유소년팀, 총 1,500명의 선수단은 연령대별(U12, U11)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치며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집중도 높은 운영을 위해 보령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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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호 전 보령시장 예비후보 | ||
새정치민주연합이 보령서천지역위원장을 공모한다.
이번 지역위원장 인선은 보령서천지역을 정비하고 2016년 제20대 총선을 대비하겠다는 당의 방침에 따라 공모를 하고 있으며 이에 라소열 전 서천군수와 김기호 전 보령시장 예비후보가 공모한 것으로 확인됐다.
새정치민주연합 중앙당은 조강특위를 꾸리고 지난 21일 지역위원장 신청을 마감했으며, 28일부터 본격적인 심사를 할 예정이다.
조강특위는 우선 단수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위원장 선출을 위한 심사를 하고 복수지역의 경우 심사 후 경합지역으로 분류되면 경선을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제20대 총선의 경우 보령서천지역이 그대로 유지되는 어려울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부여청양이 인구 하안선 10만6천명이 무너지는 상황에서 보령서천지역이 다음 총선에서 한 지역구로 남아 있을 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보령청양, 서천부여로 선거구가 2015년 하반기에 다시 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이번 지역위원장이 어느 지역 정치인이 맞느냐에 따라 조직정비 및 총선구도를 다시 짜는 가늠자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보령의 김기호 전 보령시장 후보는 "보령의 당 조직정비가 이대로 방치되어서는 미래가 없다며 동지들과 논의하고 또 고민을 거듭한 후에 희망을 준비하는 차원에서 지역위원장 공모에 임했다"며 향후 당의 명령에 따라 총선 출마여부를 따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