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IS의 지하디스트들이 시리아의 석유와 가스전을 공격해서, 최소 30명의 친 정부부대원들과 경비병들을 죽였다고 수요일에 모니터링 요원들이 전했다.
"IS가 그 지역을 지배하려합니다."라고 전쟁중인 국가들의 다양한 네트워크에 의존하고 있는 시리아인 인권전망대(Syrian Observatory for Human Rights)가 토요일에 있었던 Shaer에서의 급습 후 말했다.
지하디스트들 역시 알려지지 않은 숫자가 죽음을 당했다고 인권전망대의 디렉터 Rami Abdel Rahman이 AFP에 전해왔다.
지난 7월에 있었던 IS 병사들의 Shaer 공격은 군인들과 친 정부병사를 포함 270명의 사망자를 남겼다. 대부분은 포로로 잡힌 후 총살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IS는 전투를 위한 자금 조달과 "칼리프의 지위"를 통한 이슬람 자치선언의 영토를 확장하기 위해 이라크와 시리아의 석유와 가스전을 목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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