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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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경찰서는 지난 29일 하남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청소년들이 큰 꿈을 갖을 수 있도록 조언자 역할을 수행하는 멘토 · 멘티 결연식 이후 두 번째 만남을 가졌다.
이날 멘토 멘티 ‘어울림’ 행사에는 이문국 경찰서장을 비롯한 멘토 경찰관 20명, 학생 20명이 참여했으며, 이문국 서장은 특별강의에서 “편했던 순간은 기억에 남지 않는다,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은 작은 차이, 바로 작은 습관이 쌓이고 쌓여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말하며 청소년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멘토의 중요성과 역할을 강조했다.
특별강의 이후, 멘토 경찰관과 멘티 학생들은 식당으로 자리를 옴겨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개인 상담부터 진로 상담 등 멘티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도록 조언자 역할을 수행했다
앞으로 멘토-멘티는 서로의 연락처를 공유하고 단순 일회성 형식적인 관계가 아닌 지속적인 연락과 만남을 통해 신뢰를 쌓아갈 예정이다.
한편, 하남경찰서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학생들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선도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중에 있으며, 학부모·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