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정전·서울 화재·고속도로 추돌…전국 곳곳 사건사고 잇따라
경기 김포시 구래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1천170여 세대가 피해를 입었다.
18일 오전 10시 30분쯤 김포 구래동 일대에서 전력 공급이 끊기면서 다수의 주거 시설에서 불편이 이어졌다. 일부 오피스텔은 19일 오전까지도 전기 공급이 어려운 상황이다.
정전으로 엘리베이터가 멈추면서 승객 1명이 갇혔다가 구조됐다. ...
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전주시는 11월 한 달 동안을 낙엽쓰레기 집중 수거 기간으로 정하여 주요간선도로 등을 중심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가로 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을 다 할 방침이다.
가을철 낙엽은 시민에게 가을 특유의 정취와 낭만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지만 쓰레기와 섞인 낙엽은 도시미관을 해치는 등 오히려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어서 민원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함이다.
특히 비에 젖은 낙엽을 제때 치우지 않으면 배수로를 막아 도로가 침수되거나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등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주요간선도로 12개 노선을 중심으로 청소차량 60대, 청소인력 362명을 구역별로 투입하여 낙엽을 신속히 수거하기로 하였다.
다만 시는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도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한옥마을 등 7개 구역을 걷고 싶은 낙엽길로 지정, 운영하여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일정 기간 동안 낙엽을 수거하지 않고 낙엽을 제외한 나머지 쓰레기만 수거할 예정이다.
전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거리환경을 저해하는 낙엽은 적기에 수거하고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낙엽길은 일정 기간 유지하여 가을 풍경이 살아있는 청결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