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보령시, 2026 상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 개강
보령시는 신규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위해 ‘2026년 상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를 4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총 7회, 41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 내용은 ▲귀농·귀촌 정책 이해 및 귀농설계 ▲농지 이해 및 농지법·세무·회계 ▲원예작물 기초 실습 ▲소형 농업기계 활용 ▲농산물 가공의 이해 및 실습 ...
충북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대훈)는 백두대간의 중요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7일 괴산군 연풍새재(문경새재)에서 ‘백두대간 사랑운동’ 및 ‘산불방지 캠페인’을 실시하고, 산림분야 규제개혁 사례와 정부3.0에 대한 홍보 활동도 병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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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충주국유림관리소 직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조령산자연휴양림 직원 등 40여명이 참가하여 산림정화 활동을 펼치고, 탐방객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물을 나누어 주면서 산불방지 서명운동도 전개하였다.
백두대간은 백두산에서 시작되어 금강산, 설악산을 거쳐 지리산으로 이어지는 한반도에서 가장 크고 긴 산줄기로 충주국유림관리소 관내에는 충주시 수안보면 포암산에서 괴산군 청천면 청화산에 이르는 약 60km가 구간으로 포함되어 있으며, 그중 연풍새재는 영남선비들이 한양에 과거보러 다니던 역사와 애환이 서린 길로서 산세가 수려하여 탐방객들이 많이 찾는 장소이다.
충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백두대간 보전을 위한 산림정화 활동과 산불방지 활동에 지역주민의 자율적 참여와 국민적인 공감대가 형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