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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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는 음악을 통해 공무원의 예술적 재능개발과 정서함양으로 생동감 넘치는 공직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8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제8회 전국공무원 음악대전”을 개최했다.
울산광역시에 따르면 이번 음악대전에서는 의회사무처 교육전문위원 전우창(남. 57세) 서기관이 16개 팀이 진출한 본선에서 가요 <잊을 수가 있을까>(작사, 작곡 이호, 노래 나훈아)로 동상을 받았다.
공무원 음악대전은 전국 행정공무원, 경찰, 교사, 특허청 등 모든 공무원을 대상으로 가요, 클래식, 국악 등의 장르로 실시됐다. 올해는 303팀 803명이 참여해 1, 2차 예선을 거쳐 최종 본선에는 16팀이 출전하였고 그 중 가요개인은 2팀이 진출했다.
전우창 서기관은 그의 휴대폰 프로필에 “내가 힘들면 시민이 행복하다”라는 문구를 넣어 다니는 등 맡은 바 업무에도 최선을 다하는 모범 공무원으로 알려져 있다.
전 서기관은 “개인 혼자 출전하기 보다는 재능과 끼가 넘치는 후배 공무원들이 동아리를 구성하여 출전하였으면 한다.” 면서 “업무 후 틈틈이 연습하여 울산공무원의 업무실력은 물론 예술재능도 전국에 알리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