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목포소방서(서장 차덕운)는 지난 12일 관내 소방차량 진입곤란 지역 중 하나인 온금동고지대 등 4개소에 대하여 가상화재 소방훈련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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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훈련은 관내 고지대 및 진입로 협소 등으로 화재발생 시 소방차량 진입이 어려운 지역에 대하여 화재 시 신속한 현장접근 및 초기진압을 위하여 현지 실제 소방훈련을 실시하였다.
목포소방서 관계자는 “소방차량의 진입이 어려운 고지대 등은 다른 지역에 비해 진입로가 협소하고, 미로형 골목으로 이루어져 있고 대부분의 거주자가 고령자 및 독거노인으로 이루어져 화재발생 시 많은 피해가 우려되므로 지속적인 소방훈련을 통해 화재사각지대화가 되는 것을 방지하겠다.” 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