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13일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 수송 대책 가동…무료 셔틀버스 운행
1월 13일 서울시내버스 노동조합이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무료 셔틀버스 운행 등 비상 수송 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구는 1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비상수송버스(25인승 이상) 70대를 투입해 총 7개의 임시 노선을 운행하고 지하철역과의 원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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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경찰서는 지난 13일 수능시험 이후 심리적 해방감으로 비행이 우려되는 청소년 선도·보호활동에 나섰다.
이날 여성청소년과장을 비롯한 경찰, 지자체, 협력단체 71명이 신장사거리 번화가 중심으로 합동순찰 및 캠페인을 벌여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청소년 범죄를 사전 차단했고, 탈선이 우려되는 술집, 노래방 및 출입시간이 제한된 PC방, 찜질방을 방문하여 청소년 음주·흡연행위 여부를 확인 하는 등 단속활동을 벌였다.
그리고 심야시간까지 관내 공원, 놀이터를 배회하는 비행학생들은 조기귀가를 유도하며 빈틈없는 예방활동을 전개했다.
박미영 여성청소년과장은 “수능이 끝나 해방감에 젖어 탈선하기 쉬운 시점인 만큼 지역사회 전체가 청소년 보호활동에 관심이 필요한 때이다.”며 청소년 보호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