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보령시, 2026 상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 개강
보령시는 신규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위해 ‘2026년 상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를 4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총 7회, 41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 내용은 ▲귀농·귀촌 정책 이해 및 귀농설계 ▲농지 이해 및 농지법·세무·회계 ▲원예작물 기초 실습 ▲소형 농업기계 활용 ▲농산물 가공의 이해 및 실습 ...
충북 단양다누리센터는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다누리아쿠아리움(생태관)에 사업비 3억 7000만원을 들여 대형어류 전시수조를 설치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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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다누리센터는 연말 준공을 목표로 생명유지 시스템 공사와 수조 배경 연출 작업 등 공정을 차질없이 진행해 2015년 새해벽두부터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대형수조는 수조용량 80톤 규모로 2012년 5월 개관 시 입식된 아마존과 매콩강에 서식하는 피라 루크, 레드테일 캣 피쉬 등이 성장함에 따라 최적의 생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설치된다.
이번 사업은 아쿠아리움 전시 시설 확충 사업 1단계이며, 내년부터 국·도비 포함 약 15억원을 들여 천연기념물·멸종위기종 등 전시수조 및 터치풀, 수달 및 축양 수조 등을 2·3단계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단양다누리센터는 연면적 1만 4397㎡ 규모로 아쿠아리움, 도서관, 낚시박물관 등을 갖추고 있으며, 천연기념물 ‘황쏘가리’, 아마존 거대어 ‘피라루크’ 등 국내외 민물고기 155종을 전시하고 있는 등 종합 관광명소이자 명실상부한 단양의 ‘랜드마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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