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보령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두형)는 국민안전처 연말연시 100일 특별재난안전대책 추진에 따른 동절기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를 위해 12. 1∼12. 15(15일간)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국민안전처가 출범이후 처음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보령안전서 관내 유선 6척, 낚시어선 383척에 대하여 난방 및 소화시설 관리실태, 사업자 및 종사자 안전교육, 연말연시 사회분위기에 편승한 음주운항 행위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동절기에는 다중이용선박내 비전열기 난방기구 사용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화재예방을 위해 선박안전기술공단 검사관과 합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령안전서는 관계자는 국민안전처가 오랜 진통 끝에 출범을 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는 만큼, 국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안전한나라, 행복한 국민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